이준석, 도망간 거 맞죠?

📌 이준석은 토론을 회피하고 도망갔다는 주장에 대해 스크립트 작성자는 어떻게 반박하는가?

스크립트 작성자는 이준석이 토론 조건을 계속 바꾸고 자신을 ‘도망갔다’고 매도하는 반면, 자신은 처음부터 1억 원기부 조건으로 ‘반박‘을 요구했으며, 이준석100대 1 토론 제안에도 가장 먼저 신청하는 등 회피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 이준석이 토론 조건을 바꿨다고 주장하는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이준석은 처음에는 1천만 원 이상 기부 시 토론하겠다고 했으나, 이후 1억 원을 주겠다고 해놓고 말을 바꿨다고 주장하며, 100대 1 토론을 제안하며 참가자 1인당 100만 원 기부를 요구하는 등 조건을 계속 변경했다고 지적합니다.

이 영상은 이준석 측이 제기한 ‘도망론’과 ‘말 바꾸기’ 주장에 대해 **날짜별 증거를 통해 정면 **반박하는 내용입니다. 1억 기부 조건부터 100대 1 토론 제안까지, 상대방의 주장이 어떻게 모순되는지 구체적인 캡처 자료로 확인하며 논쟁의 진실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치적 논쟁의 실제 전개 과정과 상대방의 전략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명확한 해답을 제공합니다.

이준석 측 주장에 대한 날짜별 반박 근거 제시

영상은 이준석 측이 제기한 ‘도망론’과 ‘말 바꾸기’ 주장을 구체적인 날짜별 증거를 통해 정면으로 반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월 6일 토론 제안 및 1억 기부 조건 관련

  1. 이준석**의 초기 제안은 1억 직접 수수가 아닌 *기부* 조건이었다**
  2. 1월 6일, 이준석은 화자에게 ‘도망가지 말라’고 요구하며 토론을 성사시켜야 한다고 했다.
  3. 이준석은 당시 페이스북에 “장난 안 치게 어 이준석한테 돈 줄 필요 없대”라고 명시했다.
  4. 조건은 1천만 원** 이상 인정하는 곳에 **기부하고 오면 된다는 것이었다.
  5. 화자는 이준석 측과 통화 시, 1억을 바로 주는 대신 1천만 원 기부로 진행할지 고민했었다는 녹취가 존재한다.
  6. 이준석 지지자들이 주장하는 ‘1억 논리’와 달리, 이준석 본인은 1천만 원 이상 기부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7. 1월 6일 당시 토론 조건의 구체적 내용
  8. 이준석은 “언제든지 환영하다”, “누구든지 환영이고 언제든지 환영”이라고 했다.
  9. 조건은 얼굴을 깔고, **천만 원 이상 **기부하는 것이었다.
  10. 이 조건은 **1대1 **토론에 해당한다.
  11. 따라서 1억 직접 수수 관련 논의는 이 시점에서 끝났다.
  12. 에스크로 논의 및 상대방의 태도
  13. 화자는 페이스북을 제대로 보지 못해 나중에야 에스크로 언급 사실을 확인했다.
  14. 정작 에스크로를 하고 일정 잡자고 할 때는 상대방이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15. 화자는 에스크로를 하겠다고 오늘 약속했다.

1월 7일 이후의 상황 전개 및 ‘말 바꾸기’ 주장 반박

  1. 토론** 성사 보도와 **JTBC의 보도 내용
  2. 다음 날(1월 7일) 이준석이 부정선거 토론 승낙으로 뉴스에 나왔고, 화자도 긴장했다.
  3. JTBC는 “1억을 가져오면 토론하는 게 아니고 논리를 반박하면 1억을 드리겠다“고 보도했다.
  4. 화자는 JTBC 보도와 이준석의 초기 조건(1천만 원 이상 기부)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주장이 헛소리라고 반박했다.
  5. 1월 7일 밤 화자의 명확한 입장 표명
  6. 화자는 휴가 중이었으나 도망갔다는 말을 들을까 봐 바로 입장을 썼다.
  7. 화자는 반박하면 1억을 주겠다고 했지, 토론하면 준다고 한 적은 없다고 명확히 했다.
  8. 반박을 해주면 원하는 곳(동탄)에 기꺼이 1억 기부하겠다고 했다.
  9. 반박을 못 하겠으면 돈은 괜찮고 부정선거에 대해 사과만 해 달라고 요구했다.
  10. 화자는 처음부터 이렇게 말했으며, 1억 줄 테니 토론하자고 한 적이 없어 말이 바뀐 것이 아니다.

이준석의 1월 25일 MBN 발언과 화자의 반박

  1. 이준석**의 *MBN* *방송* 발언 내용 (1월 25일)**
  2. 이준석은 부정선거 쫓아다니는 사람들이 토론을 잘 안 한다고 주장했다.
  3. 변호사가 토론해 주겠다고 해도 자기들(지지자들)에게는 이준석이 토론을 거절하고 있다고 말한다고 주장했다.
  4. 이는 자기들의 음모론 집단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이라는 취지의 발언이었다.
  5. 이준석** 측의 두 가지 *거짓말*에 대한 **반박
  6. 거짓말** 1: 화자에게 연락했다는 주장**
  • 화자는 연락받은 사실이 없으며, 오히려 이상한 비난 댓글이 쏟아져 1월 27일 라이브를 켜고 지령받은 것 같다고 언급했다.
  1. 거짓말** 2: 화자가 **생계형이라는 주장
  • 화자는 부정선거 관련 유튜브 수익은 100~200만 원도 안 될 것이라며 생계형이 아님을 강조했다.
  • 작년에 너무 이상해서 접을 생각까지 했으나, 계속하려면 얘기하면서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다시 시작한 것이다.
  • 화자는 앞으로 유튜브 수익을 개인적으로 쓰지 않고 법인을 만들어 재단처럼 운영하거나 편집자 급여, 재판 비용 등으로 쓸 것이며 개인적으로 쓰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이준석 측의 ‘생계형’ 주장은 거짓말이다.
  1. 후원금** 계좌 관련 약속**
  • 5월에 누가 돈 벌려고 하냐는 말에, 후원금 계좌를 열면 채널을 접겠다고 약속했고 실제로 선거 후 채널을 내리고 영상을 내렸다.
  • 따라서 화자는 생계형이 아니며, 이준석 측이 사실을 모르고 비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 법적 대응 및 이준석 발언에 대한 비판
  2. 화자는 이준석의 발언이 법에 걸릴지 변호사와 논의 중이며, 피해를 많이 봤기에 댓글을 캡처해 두었다.
  3. 국회의원인 이준석이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의혹을 제기하는 국민에게 방송에 나와 저렇게 말해도 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4. 화자는 이준석의 발언이 법에 걸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소송을 걸어볼 수는 있다고 언급했다.

1월 29일 100대 1 토론 제안과 신청 과정

  1. 100대 1 토론** 제안 및 신청**
  2. 1월 29일 아침, 이준석이 갑자기 100대 1 토론을 제안하며 1인당 참가비 100만 원을 요구했다.
  3. 화자는 처음에는 1대1을 하자고 하려 했으나, 상대방이 또 도망간다고 할까 봐 바로 신청했다.
  4. 화자가 1등으로 신청했다.
  5. 이준석** 측의 신청자 공개 방식 비판**
  6. 다음 날(1월 30일), 이준석 페이스북에는 지원자 세 명이 들어왔다고만 표시되었고, 화자의 이름 대신 ‘박세범(자영업의 모든 것)’이라고 가려 썼다.
  7. 화자는 가리지 말고 쓴 대로 써달라고 요구했는데, 가리니까 사람들이 와서 ‘쫄았다’, ‘도망갔냐’고 비난한다고 지적했다.
  8. 이준석 측은 신청 순서대로 세 명이라고 했으며, 이후 50명만 모아보자고 했다.
  9. 화자는 50대 1을 누가 하겠냐며, 자신이 도망간다는 소리를 듣기 싫어 신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10. 이러한 방식의 토론은 1위에게 유리한 토론 방식이라고 비판했다.

100대 1 토론 조건 및 이준석의 태도 비판

  1. 100대 1 토론** 조건에 대한 비판**
  2. 이준석 측은 방송 제작 비용 등을 개혁신당이 알아서 하겠다고 했으나, 화자는 그냥 유튜브 전화 토론이나 페이스북 텍스트 반박을 하자고 했다.
  3. 이준석 측은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기부 100만 원씩 약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4. 화자는 자신이 진정성이 안 느껴지는지, 도망갈 것 같은지 되물었다.
  5. 화자는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을 ‘중증 부정선거론자’로 매도하는 것은 국회의원 수준이 아니라고 비판했다.
  6. 화자는 이준석이 가짜(거짓)를 이야기하고 있다고 보며, 이런 국회의원이 있으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고 평가했다.
  7. 토론** 신청자 현황 및 **이준석의 의도 분석
  8. 1월 30일 세 명, 1월 31일 두 명이 추가 신청하여 총 다섯 명이 신청했다.
  9. 이준석은 충분한 숫자가 모였으니 이제 코를 납작하게 해 주겠다고 했으나, 화자는 이미 자신이 납작하게 만든 것 같다고 평가했다.
  10. 이준석이 중차대한 문제를 이렇게 시간을 끄는 것은 선동질이자 프레임을 짜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11. 이준석이 중증 부정선거론자들의 참가를 독려하는 것은 나쁜 행위이며 거짓 선동질이라고 지적했다.
  12. 이준석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고 욕하던 사람들에게 반박하려면 1억을 갖고 오라고 요구하는 것은 비겁하다고 비판했다.
  13. 이준석이 황교안, 민경욱 같은 인물이 50대 1 토론에 나오면 1대 1로 해야 한다고 말한 것은 건방지며, 소양급제(어린 나이에 출세)의 위험성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14. 화자는 이준석이 그분들(황교안, 민경욱)이 절대 안 올 것을 알고 성사가 안 되게 만들려고 판을 짜고 있다고 분석했다.
  15. *화자의 토론* 회피 비판에 대한 **반박
  16. 이준석 측이 화자가 회피한다고 비난하는 것에 대해, 화자는 자신이 매번 라이브를 하니 언제든지 오라고 했으며 회피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17. 이준석 씨가 라이브 방송을 하면 자신이 바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18. 이준석이 라이브조차 못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19. 화자는 이준석이 선을 많이 넘었다고 느꼈다.

2월 2일 방송 및 ‘말 바꾼 사람’에 대한 재반박

  1. 이준석**의 2월 2일 *방송* 발언**
  2. 2월 2일 방송에서 이준석은 1대 100 토론이 자신의 희망 사항이라고 말하며, 화자가 여러 핑계를 대고 도망다닌다고 언급했다.
  3. 화자의 ‘말 바꾼 적 없다’는 주장 재확인
  4. 화자는 자신이 도망다닌 적이 없으며, 이 발언을 반박하려고 정리한 것이라고 밝혔다.
  5. 화자는 자신에게 1억 주겠다던 사람이 설득시키면 1억 주겠다고 말을 바꾸고 있다고 지적했다.
  6. 화자는 1억 줄 테니 토론하자고 한 적이 없으며, 1월 6일에는 1천만 원 기부만 하면 된다고 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7. **상대방의 ‘말 바꾼 사람’ 지목에 대한 **반박
  8. 상대방이 “저한테 원래 1억 주겠다 했던 양반도 지금 이제 저 제가 자기를 설득시키면 1억 주겠다고 말 바꾸고 있거든요”라고 하자, 화자는 누가 말 바꿨는지 대답하라고 요구했다.
  9. 화자는 반박하면 1억을 주려고 했고, ‘1억 준비 완료’라고 쓴 것은 약속 이행의 의미였으므로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10. 이준석이 썸네일만 보고 말하는 것 같다는 지적에 대해, 썸네일만 봐도 1억을 줄 테니 토론하자고 한 적이 없음을 알 수 있다고 반박했다.

1월 6일 발언 재검토 및 이준석의 전략 분석

  1. 1월 6일 발언의 재확인
  2. 1월 6일 발언을 다시 보면, 이준석은 “이분이 아니더라도 누구든지 부정선거론자 토론은 누구라도 언제나 환영”이라고 했다.
  3. 조건은 얼굴만 깔고, **천만 원 이상 **기부하는 것이었으며, 1억을 갖고 오라는 얘기는 어디에도 없었다.
  4. 이준석 측이 1억 준다 해놓고 말을 바꿨다는 주장은 거짓말이며 말이 틀어졌다고 결론 내렸다.
  5. 화자의 목표와 이준석의 전략에 대한 평가
  6. 화자의 목표는 어그로를 끌어 이준석에게 선동당한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진실 현실을 파악하게 만드는 것이다.
  7. 화자는 이준석이 왜 이 논쟁을 물었는지 이해가 안 갔으며, 생각보다 똑똑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8. 화자는 이준석이 도망가지 말라는 글을 남긴 것을 보고 안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9. 화자는 더 이상 개돼지로 살기 싫다면 채널에 와서 필독 글을 보라고 독려했다.

1억 기부 제안 및 추가 논점 제시

  1. 반박** 시 1억 *기부* 제안**
  2. 화자는 부정선거 문제가 아니더라도, 언론 얘기나 위증 반박 등 아무거나 하나만 반박하면 1억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3. 400번대에서 언급된 추가 논점은 **안귀령 **BBC 관련이다.
  4. 화자는 안귀령 눈물이 가짜라는 주장을 반박해 보라고 요구하며 1억을 주겠다고 했다.
  5. 이러한 방식의 요구가 졸렬하다고 스스로 평가했다.
  6. 화자의 사과 및 향후 계획
  7. 화자는 너무 몰아붙인 것에 대해 사과하며, 어그로를 잘 끌면 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8. 대화가 안 된다고 판단하고 넘어갔다.

억울하게 징계받은 군인들을 위한 기금 조성 계획

화자는 억울하게 징계받은 군인들의 변호사 비용 등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을 모금하고 있으며, 여론 형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기금 조성 목적 및 운영 계획

  1. 기금 조성 목적
  2. 억울하게 징계받은 분들을 위한 기금을 모아 변호사 비용 등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려 한다.
  3. 국가가 지켜주지 못한 군인들을 국민이라도 지켜줘야 한다는 취지이다.
  4. 금액보다 참여자가 많은 것이 의미가 있으므로 참여를 독려했다.
  5. 투명한 운영 약속
  6. 모금된 금액의 사용 내역을 전부 계속 올리고 어떻게 쓰는지 다 말씀드릴 것이다.
  7. 화자 개인적으로 쓰거나 의심할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기금 조성을 통한 여론 형성 목표

  1. 여론** 형성의 중요성**
  2. 기금 지원 목적 외에도 여론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표가 있다.
  3. 여론이 형성되면 금액이 커져 이슈화될 수 있다.
  4. 사람이 많아도 여론 형성에 도움이 된다.
  5. 마무리
  6. 화자는 이 일이 잘 될지에 대해 걱정했으나 결과가 좋아서 감사하다고 언급했다.